London IMAX & Harry Porter 2011 London

런던 Waterloo Station 바로 앞에는 원통형의 큰 건물이 있습니다.
바로 Waterloo Bridge로도 연결이 되는 이 건물은 영국에서 제일 큰 스크린이 있는 IMAX 영화관입니다.

이곳에서 Harry Porter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죽음의 성물 2, 3D가 아이맥스로 상영됩니다.
보러 가 봅니다.
지하도를 거쳐야만 갈 수 있습니다.
건물 입구는 반지하층에 있고 건물과 도로 사이에는 덩쿨이 시원하게 드리워져 있습니다.
입구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매표소가 있습니다.
저는 일주일 전에 예매했습니다.
넓은 로비가 만남의 장소로 사용됩니다.
영화관의 꽃 매점도 있습니다.
상영관은 한 층 더 올라가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상영관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상영관으로 들어가 봅니다.
오른쪽이 스크린이고 왼쪽이 좌석 입니다.
저 스크린 뒤쪽에 스피커들이 있답니다.
저는 운 좋겠도 중간 자리를 예매했습니다. 뒤에서는 5번째 쯤 됩니다.
상영 전에 영화 장면을 계속 비춰 줍니다.
스크린 높이가 20 m가 넘는다고 합니다.
영국 사람들은 영화를 보면서 박수도 치고, 크게 웃기도 하고, 탄식도 지르고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데 자연스럽다는 것이 참 부럽습니다.
위즐리랑 헤르미온느가 키스를 할 때는 모두가 환호성을 지르며 박수를 쳤답니다.
스네이프의 애뜻한 사랑과 비밀이 드러날 때는 모두 아쉬워하기 했구요
다 보고 다시 아래 층으로 내려오니 볼드모트와 해리 포터의 결투 장면이 잘 가라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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