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ious sides of Taipei 2

대만의 육교는 지붕이 있습니다.
여긴 시청입니다.
시청 내에는 타이페이를 소개하는 비디오를 상영하는 곳도 있구요, 작은 박물관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는 등려군으로 알려진 대만의 국민 여배우 Teresa Teng의 박물관도 있습니다.
우리 나라 남대문과 같은 건물도 있습니다.
이름은 경복문인데 남문이라고도 합니다.
대만 신호등의 파란불은 시간이 아주 길어서 좋습니다.
신호등 파란불의 사람 모양이 움직이면서 걸어가다가 10초가 남으면 막 뛰어 갑니다.
시각적인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여긴 총통부입니다.
우리 나라로 치면 청와대 같은 곳입니다.
보도 블록에 십이간지가 새겨져 있습니다.
여긴 The Grand Hotel로 대만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비싼 호텔입니다.
주로 국빈들이 묵는 곳이라고 합니다.
대만 이름은
圓山大飯店인데 위안샨따판띠엔 호텔이라고 읽는답니다.

대만의 국제공항은 타오유안 공항입니다.

시내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불만이었습니다.



by 썩은감자 | 2009/11/04 23:51 | 2009 Taipei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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