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Various sides of Taipei 1
세계 각국의 면 종류를 파는 가게가 있습니다.
한국 라면도 있답니다.
메뉴판이 전부 한자로 되어 있습니다.
이름만 봐서는 도대체 무슨 음식인지 알 수 없습니다.
식당 아주머니 영어 한 마디도 못합니다.
난감합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유명한 배우입니다.
대만 있는 동안 TV에서 본 유일한 아는 사람입니다.


화면은 전부 구름 모양인데 발을 대면 구름이 사라지고 400미터 아래의 길이 나타났다가
다시 구름으로 덮힙니다.
아이디어 좋습니다.

옥으로 만든 판다입니다.


양고기 저민 걸 잔뜩 쌓아놓고 양뿔도 앞에 전시해 놓았습니다.
맛있었습니다.

어떻게 먹는지 몰라 결국 눈으로만 구경합니다.

# by | 2009/11/04 23:26 | 2009 Taipei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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