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2일
봉사활동 및 체험학습
10월 26, 27일 이틀간 부산 인근의 강서(낙동강의 서쪽)에 봉사활동 및 체험학습을 갔습니다.
다행히 날씨도 많이 춥지않고 따뜻해서 즐거운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도착해서 먼저 단체 사진 한 장 찍습니다.
사진을 찍고 나서 통장님을 따라 봉사활동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로 비닐 하우스 설치 및 정리 작업이었습니다.
모두 열심히 한다고 칭찬 받았습니다.
둘째날 오후에는 인근 낙동강 조정 경기장에서 체험활동이 있었습니다.
먼저 몸을 풉니다.
몸을 다 풀고 리프팅을 하기 위해 출발합니다.
저 멀리 보이는 작은 섬에서 갈대를 먼저 꺽어 오는 팀이 이깁니다.
저희 반이 제일 먼저 도착했습니다.
섬에서 갈대를 꺽고 이제 돌아 옵니다.
몸은 온통 물에 젖었지만 즐겁습니다.
저 멀리 노을을 배경으로 열심히 노를 젓습니다.

다행히 날씨도 많이 춥지않고 따뜻해서 즐거운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도착해서 먼저 단체 사진 한 장 찍습니다.


모두 열심히 한다고 칭찬 받았습니다.

먼저 몸을 풉니다.


저희 반이 제일 먼저 도착했습니다.




# by | 2009/11/02 16:32 | 2009 KSA of KAIST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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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어우러짐 공연 보러 학교에 다녀왔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선생님께 연락도 못 드렸네요~ 봄에 좋은 소식 가지고 내려가면 그때 뵙겠습니다.
학교에 다녀왔더니 도원이랑 지원이랑이 보이는군요..ㅋ
어쩐지 우리 도원이를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일 년 내내 선생님 블로그에서 보던!ㅎㅎㅎ
지난 주에 학교 내려 왔었구나
샘 학교 있었는데 잠시 들렀어도 됐는데...
너 블로그에서 보니까 노벨상 수상식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축하 축하... 나도 그런데 꼭 가보고 싶은데
담에는 노벨상 수상자로 지현이가 참석하면 좋겠네...
담에 학교 오면 그냥 가지 말고 꼭 들러...
여기서 선생님의 포스팅을 오랜만에 쭉 보다 보니까 영재고도 그립고 학회를 다니던 시절도 그립습니다
요새 진로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여기 사진들 보니까 아주그냥 학회죽순이로 살고싶네요 ㅠㅠ 학회는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
댓글이 더 좋아...
ㅎㅎ 학회도 좋아...
써니야 술 줄여라